2008년 04월 12일
성격 문답
이름을 부르고 싶지만 왠지 야매로 불러야 할 것 같은 사람의 집에서 데려왔어요.
【性格バトン】
【성격바톤】
1:自分で思う性格
1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그라데이션? 극단적 대담과 극단적 소심, 그리고 중간덩어리들이 아슬아슬 조화를 이루고 있다.
특별한 때나 음악을 제외한 시끄러운 것을 싫어하며 겁 많고 옹졸하고 게으르다.
자존심이 세며 의무의식이 강하다. 낯가림을 안하는 듯 하지만 심하게 하고, 질질 끄는 면이 있는 반면 더없이 매몰차기도 하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유쾌하고 순진하며, (기분파인 탓에 가끔 도를 넘어설 때도 있지만) 예의바르다.
거의 모든 일을, 일단 시작하면 의욕적으로 하며, 누군가에게 세세히 신경써서 뭔가 해주는 것을 대단히 즐거워한다.
=그냥 쵸딩 애새끼 ㄳ
2:人に言われる性格
2: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중딩=어리다. 밝고 명랑한데 이상한 데서 독특하다.
고딩=웃긴다. 착하다. 소심한데 대범하다.
3:男女関係なく友達の理想
3 : 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 (이상적인 친구)
말 한마디 없어도 어색하지 않은 친구, 말 한마디 안해도 통하는 친구.
4:好きな異性の理想
4 : 좋아하는 이성의 이상 (이상적인 이성)
외모로 따지자면 귀여운 타입에 늘 헤롱거리는 편이고
성격으로 따지자면 긍정적이면서도 늘 뭔가에 대해 사색하고, 그걸 바탕으로 세상을 누릴 줄 아는 사람.
5:最近言われて嬉しかったこと
5 : 최근 남에게 들어서 기뻤던 말
여성스럽다-과 동기들. 동창들이 들으면 기겁하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쁘다-ㅇㅇㄴ가 해줬음........저도 여자인지라 기쁘긴 기뻐여 으케얔에컁야컁컁컁캬야캬얔야컁
6:バトンの送り主の顔は見たことある?
6 :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초등 중등 고등학교 같이 나왔습니다.
7:送り主の印象は?
7 : 넘겨준 분의 인상은?
탐구하는 철학자 견습생? 유한 것 같으면서도 자기 생각이 확실하고, 자존심이 세며, 나랑 딱 80%쯤 교집합이 있는 사람.
8:次に回す人
8 : 바톤을 넘길 사람
●クール(쿨하다) → 변변, 쎄미, 마루곰
●残酷(잔혹하다) → ???
●可愛い(귀엽다) → 이뇽..인데ㅜㅜㅜ 희영이!
●癒し(치유계) → 진채....인데 없네여. 그럼 리에
●かっこいい(멋지다) → 콩, 리프님, 해오언니
●面白い(재미있다) → 썽, 술나막
●美しい(아름답다) → 다 아름다움
●頭がいい(머리가 좋다) → 너굴
●礼儀正しい(예의바르다) → ...왜 이게 안떠오를까???
●大人(어른) → 오쨩, 건전
●子供(아이) → 술나막을 여기 넣고싶었지만 본인의 거센 반발이 있을까봐....
ㅇㅇ
# by | 2008/04/12 12:15 | ㅏ | 트랙백 | 덧글(4)




